야밤에 집앞 맥도날드에 가서 사왔다..
사면서 잘한 짓일까 싶었다.. --;;
차라리 빅맥이, 빅맥이 싶었다..
당당히 "더블치즈버거요~"라고 외치니, "더블쿼터버거요..?"라고 되 묻기에 순간 당황했다..
"아뇨~ 더블 치즈요" 소심하게 외친후 덜렁 버거 단품만 받아왔다.. OTL..
얇은 치즈버거를 폭풍흡입했다..
그리고 나는 텁텁하지만 고기가 두장이 있는 빅맥이 가성비 짱이라는 걸 다시금 실감했다..
"알 럽 빅맥~~"
옆에 케첩은 크기 비교를 위해서 희생됨.. ^^;;

사면서 잘한 짓일까 싶었다.. --;;
차라리 빅맥이, 빅맥이 싶었다..
당당히 "더블치즈버거요~"라고 외치니, "더블쿼터버거요..?"라고 되 묻기에 순간 당황했다..
"아뇨~ 더블 치즈요" 소심하게 외친후 덜렁 버거 단품만 받아왔다.. OTL..
얇은 치즈버거를 폭풍흡입했다..
그리고 나는 텁텁하지만 고기가 두장이 있는 빅맥이 가성비 짱이라는 걸 다시금 실감했다..
"알 럽 빅맥~~"
옆에 케첩은 크기 비교를 위해서 희생됨.. ^^;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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