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음향기기] MP3님들.. 일상 소품

현재 집에 총 3개의 Mp3-Player가 있다..

Samsung Yepp 2개에 Cowon iAudio 1개..

왼쪽부터 Yepp, Yepp, iAudio다..

구성품이 한 가득 있는 이 제품은 256MB의 용량을 자랑하며 2005년 1월에 나온거다..

거짓말 조금 보태 포장 박스 크기가 각티슈만했다.. --;

구성품은 Mp3-Player, 이어폰 2개, USB 데이터 케이블, 충전 케이블, 목걸이, 암밴드, CD, 설명서가 있었다.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어디 여행갈려면 챙길것이 많다.. --; 요즘 같으면 생각도 못할 일)

FM Radio와 Mp3 파일 재생이 가능하며, SRS/Bass/WOW와 같은 음향효과를 지원을 한다.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확장자 mp3만 지원한다.. --;)

그리고 특이하게도 운동할때 들으라고 나온제품이라 그런지 맥박을 측정하는 센서가 있다..

오류도 잘 나고 측정값에 신뢰성이 가지 않지만 가끔 심심할때 해보면 재밌다.. --;;

약 4년간 지속적으로 사용해서 모든 음향기기의 음질 평가의 기준이 되어버렸다..

아쉽게도 지금은 책상 서랍에 봉인중이다..

동생님이 사신 Yepp으로 2008년 4월 출생에 1GB의 용량을 가지고 있다..

이 녀석을 처음 접했을때 내가 쓰고 있던 Mp3가 얼마나 무겁고, 구성품이 많은지 알게되었다.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목걸이가 없어도 이어폰이 빠지지 않아.. *0*)

USB 포트가 내장되어 충전과 데이터 전송이 한번에 해결되었다..

이어폰은 얼마나 긴지..

근데 이퀄라이져 기능이 영 나랑 맞지 않아 그냥 노말로 듣는다.. OTL..
      (3D DNS인가 하는..)

FM Radio도 되고, Mp3 파일 재생도 된다.

근데 근데 터치방식의 조작 스위치가 영 아니다.

음량 조작할려고 했는데 파일 넘김으로 인식한다던지, 주머니에서 꺼내다가 취소버튼 등이 눌려 기분을 망친다..

Hold 버튼의 중요성을 가리쳐준 녀석이다.. --*

FM 라디오 듣는 용도로 사용중이다..

여친님이 사주신 iAudio E2 4GB 제품이다..

근 1년째 쓰고 있는데 실망했다.. ㅠ.ㅠ

이퀄라이져 효과가 많은데 나랑은 하나도 안 맞다..

FM Radio도 안되고, Hold 버튼이 없어 주머니 넣고 있으면 혼자서 전원버튼이 눌려 소리를 내고 있다.. --;

아무튼 가지고 있는 Mp3 중에 가장 큰 용량을 자랑하고 있어 여러가지 자료 보관용으로 활용중이다..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