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석 구석에서 펜들이 하나씩 계속 나온다.. --;
지난 구정에 초등학생 조카에게 연필 한다스 조금 넘는 수와 샤프 2개, 색연필, 싸인펜, 형광펜, 연필깍기, 공책을 떠(?) 넘겼다..
조금 더 크면 볼펜이랑도 떠 넘겨야지..ㅎㅎ
근 한달동안 OFFICE BIG 1.0을 2자루 반정도 썼다. 내심 뿌듯..
그런데 너무 오래동안 쓴것 같아서 다른 볼펜으로 갈아탔다..
BIG에서 나온 Velocity 1.0 검은색..
저질 연습장의 똥종이 위해서 미친듯이 부드러운 필기감을 보여줬다.. *0*
그리고 오피스 빅에 없는 고무그립이 내 두꺼운 손가락에 휘감기듯이 들러붙는다.. =ㅠ=
이거 좋은데~ 라는 생각이 그냥 든다..
짙은 검정색 잉크는 아니지만 괜찮은 것 같고, 똥도 안 생기는 것 같다..
다만 사람이라는게 간사하다고, 몇일 적응되니 처음 느꼈던 그 황홀감은 없어지고, 그냥 별 문제 일으키지 않는 필기구인것 같다..
앞으로 철저하게 쓰고, 쓰레기통에 버려주겠어..ㅎㅎ
지난 구정에 초등학생 조카에게 연필 한다스 조금 넘는 수와 샤프 2개, 색연필, 싸인펜, 형광펜, 연필깍기, 공책을 떠(?) 넘겼다..
조금 더 크면 볼펜이랑도 떠 넘겨야지..ㅎㅎ
근 한달동안 OFFICE BIG 1.0을 2자루 반정도 썼다. 내심 뿌듯..
그런데 너무 오래동안 쓴것 같아서 다른 볼펜으로 갈아탔다..
BIG에서 나온 Velocity 1.0 검은색..
저질 연습장의 똥종이 위해서 미친듯이 부드러운 필기감을 보여줬다.. *0*
그리고 오피스 빅에 없는 고무그립이 내 두꺼운 손가락에 휘감기듯이 들러붙는다.. =ㅠ=
이거 좋은데~ 라는 생각이 그냥 든다..
짙은 검정색 잉크는 아니지만 괜찮은 것 같고, 똥도 안 생기는 것 같다..
다만 사람이라는게 간사하다고, 몇일 적응되니 처음 느꼈던 그 황홀감은 없어지고, 그냥 별 문제 일으키지 않는 필기구인것 같다..
앞으로 철저하게 쓰고, 쓰레기통에 버려주겠어..ㅎㅎ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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